타타대우
타타대우 사업소에서 6개월마다 강제재생을 미리 받으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해야 하나요?
증상이 없을 때 미리 받는 것은 예방 목적입니다. 매연은 배기가 충분히 뜨거울 때 스스로 타는데, 그 조건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운행이 이어지면 조금씩 쌓입니다. 경고등이 뜨기 전에 한 번씩 비워 주면 필터가 막히는 지점까지 가지 않습니다. 다만 정해진 주기가 취급설명서에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자료에는 미세먼지 수준이 낮으면 20분 이상 고속 주행으로도 사라지고, 탄화수소 축적이 높을 때는 회전수를 1,200rpm 이상으로 올려 제거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6개월 간격은 사업소가 운행 형태를 보고 권한 값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판단하실 기준은 운행 형태입니다. 시내 저속 위주이거나 공회전 대기가 길다면 미리 받으실 값어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고속 주행이 많고 재생이 잦지 않다면 주기를 그대로 지키실 필요는 덜합니다. 실영수증 기준 DPF 강제재생은 205건이고, 막힌 뒤 클리닝으로 넘어가면 552건입니다. 미리 받는 쪽이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금액은 올트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받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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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코드 13,249개 · SPN 4,899종 · 42계통
정비 내역 41,713건 · 수치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모인 관측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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