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계기판 경고등, 적색과 호박색 대응법
계기판 경고등은 색으로 먼저 판단합니다. 적색은 즉시 안전한 곳에 세워야 하는 신호이고, 호박색(노란색)은 운행은 가능하지만 빨리 점검받아야 하는 신호입니다.
13,249개올트럭에서 조회할 수 있는 고장코드
적색 경고등 — 즉시 안전 정차
엔진오일 압력, 수온(과열), 스톱엔진, 에어 압력, 브레이크 시스템, 비상조향장치 경고등이 적색입니다. 켜지면 안전한 곳에 세우고, 오일·냉각수처럼 직접 볼 수 있는 것은 확인하되 원인을 알 수 없으면 운행을 멈추십시오. 스톱엔진 경고등이 켜지면 엔진을 정지해야 합니다.
호박색 경고등 — 빠른 점검
체크 엔진, OBD, 연료, 배기가스 과열 경고등은 호박색입니다. 엔진 가동은 가능하지만 고속·고부하를 피하고 되도록 빨리 점검받으십시오. 그대로 두면 출력 저하나 추가 고장, 배기장치 출력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동 직후가 기준입니다
대부분의 경고등은 시동 전에 켜졌다가 시동 후 꺼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시동 후에도 꺼지지 않거나 주행 중 새로 켜지면 그때가 점검 신호입니다.
경고등과 고장코드를 함께 보십시오
경고등은 어느 계통에 문제가 있는지까지만 알려 줍니다. 정확한 원인은 고장코드로 좁혀집니다. 올트럭에서는 고장코드 13,249개를 번호로 조회할 수 있고, 같은 번호라도 엔진·제작사에 따라 뜻이 다를 수 있으니 내 차 엔진 기준으로 확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 호박색 경고등이 켜진 채로 계속 달려도 되나요?
- 당장 운행은 가능하지만 고속·고부하를 피하고 되도록 빨리 점검받으십시오. 방치하면 출력제한이나 추가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경고등이 켜졌다 꺼졌다 합니다.
- 접촉 불량이나 센서 문제일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고장코드를 확인해 원인을 좁히는 것이 빠릅니다.
고장코드, 내 차 엔진 기준으로 조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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