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정비 질문과 답변
타타대우

타타대우 프리마 에어 경고등이 뜨고 에어가 빠져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시트 에어블럭·에어압력센더·드레인콕(드레인 코크) 세 가지를 갈았다는데, 정비하는 걸 못 봐서 수리비가 적정한지 모르겠습니다.

올트럭 정비 QnA · 2026-10-08 · 정비 내역 41,713건 기반
세 부품은 모두 에어 계통이라 증상과 이어집니다. 다만 하는 일이 서로 달라서, 셋이 함께 적힌 이유부터 보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시트 에어블럭은 운전석 에어시트를 조절하는 밸브 뭉치입니다. 시트도 차량 에어를 받아 쓰기 때문에 이 밸브가 새면 세워 둔 사이에도 에어가 조금씩 빠질 수 있습니다. 명세서의 「3버튼(좌)」은 버튼이 세 개 달린 운전석 쪽 부품을 뜻합니다. 에어압력센더는 탱크 압력을 계기판에 알려 주는 부품입니다. 고장 나면 에어가 차 있어도 경고등이 뜨거나 바늘이 잘못 표시될 수 있습니다. 드레인콕은 에어탱크 바닥의 물을 빼는 꼭지입니다. 제대로 닫히지 않으면 그 자리로 에어가 샙니다. 정리하면 실제로 에어가 새는 원인(시트 에어블럭·드레인콕)과 경고를 잘못 띄우는 원인(센더)을 한 번에 잡은 구성입니다. 수리비는 올트럭 정비 내역 41,713건과 견줘 볼 수 있습니다(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기록 기준). 1. 에어압력센더 부품값: 같은 부품 47건이 모두 같은 단가였고, 이번 명세서는 그보다 3% 안팎 높습니다. 2. 시트 에어블럭(3버튼): 3버튼으로 적힌 7건이 모두 같은 단가였고, 이번 명세서도 3% 안팎 높습니다. 2버튼짜리는 이보다 저렴하니 명세서의 버튼 수를 꼭 확인하십시오. 3. 드레인콕: 63건 가운데 62건이 같은 단가였고, 이번 값과의 차이는 6% 정도로 금액으로는 아주 작습니다. 두 부품이 같은 비율로 높은 것은 기록이 끝난 2026년 4월 이후 부품 가격이 조정됐을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4. 공임: 이번 명세서는 세 작업에 같은 공임이 붙었습니다. 같은 작업이 적힌 공임 기록을 보면 에어압력센더는 18건 모두, 시트 에어블럭은 32건 가운데 30건이 이번보다 높았고, 드레인콕은 21건 가운데 13건이 높고 7건이 같았습니다. 부품값은 기존 단가보다 소폭 높고, 공임은 같은 작업 기록 가운데 낮은 쪽에 속합니다. 정비 과정을 직접 못 보셨다면 다음을 확인하십시오. 작업장은 안전 때문에 고객 출입을 막는 곳이 많습니다. 1. 명세서의 부품번호가 실제로 바뀐 부품과 같은지 물어보십시오. 2. 떼어 낸 헌 부품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3. 하룻밤 세워 둔 뒤 에어 게이지를 보십시오.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있으면 아직 새는 곳이 남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금액은 올트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차 기준 수리비가 궁금하십니까
올트럭은 정비 내역 41,713건과 고장코드 13,249개를 바탕으로 내 차 엔진 기준 부품비와 공임을 나누어 보여 드립니다.
올트럭에서 확인하기
고장코드 13,249개 · SPN 4,899종 · 42계통
정비 내역 41,713건 · 수치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모인 관측값입니다